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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다운로드인데…알고 보니 애드웨어

보안 업체인 어베스트(avast)가 조사한 결과 구글플레이에 올라온 모바일앱 중 3개에서 애드웨어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들 모바일앱의 다운로드 수는 무려 1,500만 회가 넘는다. 수많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


애드웨어가 숨겨져 있었던 앱은 두락(Durak), 아이큐테스트(IQ test), 히스토리 앱(History App) 등 게임이다. 이들 게임 앱에 악성 애드웨어가 숨겨져 있다는 제보가 어베스트 소프트웨어 포럼에 올라왔고 어베스트가 검증을 실시한 결과 악의적인 사이트로 유도하는 애드웨어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이에 따르면 설치 직후 며칠 동안은 전혀 문제가 없지만 일주일 가량 지나면 스마트폰 작동에 이상을 초래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잠금을 해제할 때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거나 갱신 기간이 만료됐다는 경고 메시지가 나온다. 경고 메시지에는 업데이트 권장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악성 사이트로 유도하게 되는 것이다.

어베스트 측에 따르면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감염된 경우 이 메시지가 애드웨어라는 걸 알기 어려워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밝혀진 모바일앱 3건의 다운로드 수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1,500만 회 이상이다.

보통 다운로드 수는 앱이 안전한지 확인하기 위한 지표 가운데 하나로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앱에서 애드웨어가 발견된 이상 다운로드 수로만 판단하지 말고 리뷰를 보거나 앱을 브라우저로 검색하는 등 안전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한편 구글은 어베스트가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문제가 발생한 이들 앱 3건을 구글플레이에서 삭제한 상태다.

출처: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http://www.etnews.com/20150205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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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는 2월 22일(일)까지 1주일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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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베스트 코리아 휴무 >
2월 17일(화) 오후 ~ 22일(일)까지 어베스트코리아 휴무입니다.
2015년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고, 귀성길 안전 운전하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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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베스트 사용자인 강동호님께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저희 페이스북 페이지에 의견을 올려주셨습니다.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심각성보다 지금 당장 불편한 것을 참지못하는 사용자분들의 불만이 더 컸기때문에 저희는 늘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간혹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한 사용자분들의 응원으로 저희는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내용은 강동호님께서 올려주신 내용 전문입니다.


Avast!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유료로 사용해본 백신은 몇개 안되지만 그중에 젤 맘에 드네요. 그래서 AvastMobile도 설치해 사용중입니다. 이번에 도탑전기라는 게임이 업데이트 후 Igexin-AJ[PUP] 라는걸로 걸려나왔네요. 퍼블리셔 측에선 아바스트측에 문의중이라고 합니다만 혹시나 권한 획득 절차에 문제가 없으니 도탑전기를 화이트리스트에 등록해 달라는 문의가 아닐지 심히 의심이 됩니다. Avast는 원칙을 고수할 것을 믿겠습니다. PUP 악성 코드도 유저들에겐 정말 해악이 될만한 귀찮은 코드입니다. 게다가 Igexin-AJ의 내용을 보니 이건 해킹이나 다름없을 정도의 내용이더군요. 게임이용 약관에 동의 하였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지는 몰라도 잘 모르는 유저들에게는 피해가 가기 마련입니다. 유저들로써는 이런 맹점에 대응 할만한 방도로는 Avast Mobile과 같은 시큐리티 앱 밖에 없습니다. Avast Mobile이 이러한 맹점에 대해 화이트 리스트에 등록 한다던지의 우회방식을 제공한다면 타 앱들 또한 그렇게 허용 해 주고 있다고 밖에 판단 할 수 없으므로 다른 앱으로 옮겨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점 필히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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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6일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공짜 와이파이 10개 중 9개는 해킹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커피숍이나 공항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대책없이 인터넷 접속을 이유로 위험성 있는 와이파이에 접속하곤 합니다. 특히 해외에 여행이나 출장이유로 나가는 경우 와이파이의 필요성은 더욱 크게 마련입니다.


와이파이 접속은 인터넷에 손쉽게 접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역으로 보면 노트북이나 휴대폰이 해커에 의해 쉽게 해킹을 당할 수 있는 확율이 높습니다. 알려진 와이파이나 외부의 모르는 와이파이 접속시 반드시 노트북은 물론 휴대폰에서 백신의 설치와 실시간 감시는 중요입니다.


아울러, 모르는 와이파이는 AP 자체가 해킹에 무방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AP 접속만으로도 개인의 단말기에 악성코드를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어베스트는 백신외에도 시큐어라인이라는 VP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베스트 백신과 시큐어라인 VPN을 사용한다면 어떤 공개된 와이파이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공개 와이파이를 통해 내려받는 악성코드를 차단하고 개인 사용자의 통신 내용은 VPN망을 통해 암호화 통신을 하기 떄문에 로그인 정보라든지, 신용카드 정보 등이 암호화되어 중간에 해커에 의해 유출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터넷 접속시 어베스트 시큐어라인 VPN을 사용하여 데이터통신의 보안을 스스로 지켜 나가길 추천해 드립니다.


공짜 와이파이의 위험성에 대해서 전자신문 "공짜 와이파이 10개 중 9개는 해킹 위협에 노출 (http://www.etnews.com/20150204000246) 기사를 참조해 보세요.


어베스트 시큐어라인 VPN도 이 참에 평가판 다운로드하여 설치해 보세요. PC용과 안드로이드용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베스트 시큐어라인 VPN : http://www.secureline.co.kr


현재 PC용 시큐어라인(1년용) 61,800원을 35,000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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